• 태국 문화
  • [태국 음악] ความเจ็บปวด – Palmy (쾀 쨉 뿌얻, 아픔 – 빠미)
  • · 작성자  :  펀타이  |  2021-11-09 8:23:0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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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ปาล์มมี่ 영어로는 Palmy 본명은 อีฟ ปานเจริญ ( Eve Parncharoen ) 으로 1981년 8월 7일 생인
    태국 벨기에 혼혈 가수 입니다.
    2002년 본인 이름과 같은 앨범 Palmy 로 데뷔하여서 2004년 두번째 앨범 Stay, 2007년 세번째 앨범 Beautiful Ride,
    그리고 2012년 5 까지 모두 4장의 정규 앨범과 수많은 싱글 앨범을 가진 태국의 인기가수 입니다.
    히피풍의 독특한 패션과 싱어송 라이터 로서의 능력 또한 그녀를 더욱 빛나게 만듭니다.
    2004년 11월에는 서울 아시아 송 페스티벌에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ความเจ็บปวด 이란 곡은 빠미의 3집 앨범에 실렸던 곡으로 서정적이고 슬픔이 묻어나는
    가사에 많은 태국 젊은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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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3d25aa9de317b947faa77c07ed9395 Palmy R R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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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음악] ความเจ็บปวด – Palmy (쾀 쨉 뿌얻, 아픔 – 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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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ใคร คนที่เคยรู้ใจ (크라이 콘 티 커이 루 짜이)
    누군가…마음을 알았던 사람
    รอยยิ้มที่เคยรู้จัก (러이 임 티 커이 루 짝)
    잘 알던 익숙한 미소…
    กำลังจะหายลับไปทุกที (깜랑 짜 하이 랍 빠이 툭 티)
    시시 각각 (기억 속에서)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คำพูดที่ซึ้งใจ (캄 푿 티 씅짜이)
    감동을 전해주던 말…
    ที่เคยว่ารักมากมาย (티 커이와 락 막 마이)
    그토록 사랑한다고…
    ไม่มีอีกแล้วนับจากนี้ (마이 미 익 래우 납 짝 니)
    이제부터…다시는 없을…
    .
    แต่คนจะไปก็ต้องไป (때 콘 짜 빠이 꺼 떵 빠이)
    하지만 떠나야 할 사람은 떠나야만 하겠지요
    รักเท่าไหร่แต่ฉันคงทำได้เท่านี้ (락 타올라이 때 찬 콩 탐 다이 타오 니)
    얼마만큼 사랑하던지 간에 난 아마 여기까지만 일듯 합니다.
    .
    ได้แต่ยินยอมรับความเจ็บปวด (다이 때 이은 염 랍 쾀 쨉 뿌얻)
    그저 (멍하니) 서서 아픔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และฉันจะอดทนแม้แทบขาดใจ (래 찬 짜 옫톤 매 탭 칻 짜이)
    그리고 죽을 것 같아도 그저 참아야 할겁니다.
    ไม่อาจจะวิ่งหนีความจริงที่มันโหดร้าย (마이 앚 짜 윙 니 쾀찡 티 만 혿라이)
    잔인한 현실에서 결코 도망칠 수 없을 겁니다.
    จะพร้อมจะยอมเข้าใจความเปลี่ยนแปลง (짜 프럼 짜 염 카오짜이 쾀 쁘리얀쁘랭)
    준비해야 합니다…변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จะอยู่เพื่อเรียนรู้ความเจ็บปวด (짜 유 프아 리얀 루 쾀 쨉 뿌얻)
    아픔을 배워가야만 할겁니다.
    จะฝืนเดินต่อไป แต่ไร้เรี่ยวแรง (짜 픈 듸-ㄴ 떠 빠이 때 라이 리여우 랭)
    걸을 수 없지만 걸어가야만 할겁니다. 하지만 걸어갈 (삶을 이어갈) 힘이 없습니다.
    และคงมีที่สักวันหนึ่ง ฉันจะเข้มแข็ง (래 콩 미 티 싹완 능 찬 짜 켐캥)
    그리고 언젠가 그 날 난 강해질 수 있을겁니다.
    ถึงแม้ไม่รู้ต้องนาน สักเท่าไร (틍 매 마이 루 떵 난 싹 타올라이)
    그 날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
    เธอ เธอเคยเป็นทุกสิ่ง (터 터 커이 뻰 툭씽)
    당신…당신은 모든 것이였습니다.
    จะขอขอบคุณทุกอย่าง (짜 커 컵쿤 툭양)
    (그) 모든 걸 감사할 겁니다.
    ที่เคยให้ฉันจนวันนี้ (티 커이 하이 찬 쫀 완니)
    오늘에 이르기 까지 (당신이) 나에게 주었던 모든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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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แต่คนจะไปก็ต้องไป (때 콘 짜 빠이 꺼 떵 빠이)
    하지만 떠나야 할 사람은 떠나야만 하겠지요
    รักเท่าไหร่แต่ฉันคงทำได้เท่านี้ (락 타올라이 때 찬 콩 탐 다이 타오 니)
    얼마만큼 사랑하던지 간에 난 아마 여기까지만 할 수 있을듯 합니다.
    .
    ได้แต่ยินยอมรับความเจ็บปวด (다이 때 이은 염 랍 쾀 쨉 뿌얻)
    그저 (멍하니) 서서 아픔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และฉันจะอดทนแม้แทบขาดใจ (래 찬 짜 옫톤 매 탭 칻 짜이)
    그리고 죽을 것 같아도 그저 참아야 할겁니다.
    ไม่อาจจะวิ่งหนีความจริงที่มันโหดร้าย (마이 앚 짜 윙 니 쾀찡 티 만 혿라이)
    잔인한 현실에서 결코 도망칠 수 없을 겁니다.
    จะพร้อมจะยอมเข้าใจความเปลี่ยนแปลง (짜 프럼 짜 염 카오짜이 쾀 쁘리얀쁘랭)
    준비해야 합니다…변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จะอยู่เพื่อเรียนรู้ความเจ็บปวด (짜 유 프아 리얀 루 쾀 쨉 뿌얻)
    아픔을 배워가야만 할겁니다.
    จะฝืนเดินต่อไป แต่ไร้เรี่ยวแรง (짜 픈 듸-ㄴ 떠 빠이 때 라이 리여우 랭)
    걸을 수 없지만 걸어가야만 할겁니다. 하지만 걸어갈 (삶을 이어갈) 힘이 없습니다.
    และคงมีที่สักวันหนึ่ง ฉันจะเข้มแข็ง (래 콩 미 티 싹완 능 찬 짜 켐캥)
    그리고 언젠가 그 날 난 강해질 수 있을겁니다.
    ถึงแม้ไม่รู้ต้องนาน สักเท่าไร (틍 매 마이 루 떵 난 싹 타올라이)
    그 날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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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และคงมีที่สักวันหนึ่ง ฉันจะเข้มแข็ง (래 콩 미 티 싹완 능 찬 짜 켐캥)
    그리고 언젠가 그 날 난 강해질 수 있을겁니다.
    ถึงแม้ไม่รู้ต้องนาน สักเท่าไร (틍 매 마이 루 떵 난 싹 타올라이)
    그 날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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