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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에서 맛볼 수 있는 열대 과일 총정리
  • · 작성자  :  펀타이  |  2014-12-28 6:27:58 오후
  • 태국에서 맛볼 수 있는 열대 과일을 정리해 보고자 기존에 알고 있던 과일들을 중심으로

    네이버 백과 사전과 위키 백과 사전을 참조하여 정리해 봤습니다.

    기존에 알던 지식 위에 네이버와 구글을 검색해서 추가하고 비교적 과일 설명이 잘 된 사진을 찾아

    헤메다 보니 꽤나 작업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예전보다는 많이 친숙해졌지만 아직도 우리에겐 익숙치 않은 열대 과일들 때론 품종이 다르고

    태국식 이름과 우리가 알고 있는 이름이 달라 딱히 손이 가지 않던 과일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 봤습니다.

     

    1. 과일의 왕 ทุเรียน 투리안 (Durian, 두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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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의 냄새와 천국의 맛’ 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두리안은 많은 사람들에게 극과 극의

    평가를 받으며 극단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 중의 하나로 태국에서는 보통 2월에서 10월

    사이에 많이 출하가 되며 껍질이 단단하고 울퉁불퉁한 가시가 많지만 껍질을 벗겨보면 노랗고

    부드러운 속살이 드러나며 맛은 고소하고 식감은 치즈 케익처럼 부드럽습니다.

    과육을 살짝 눌러 보았을 때 갈라지지 않고 약간의 탄력과 단단한 느낌이 나는 것이 좋습니다.

     

     

    2. 과일의 여왕 มังคุด 망쿳 (Mangosteen, 망고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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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납작한 자주색 공 모양의 이 과일은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과일로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입니다.

    자주색 껍질을 벗겨내어 하얀색으로 마치 마늘처럼 붙어 있는 과육을 먹으며

    진한 자주색에 무겁고 향이 진한 것이 좋다고 합니다.

    5월부터 9월 까지 많이 출하가 되며 너무 단단한 것은 신선하지 않은 것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태국에 방문하면 꼭 먹어야 하는 과일 มะม่วง 마무엉 (Mango,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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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열대 과일로 여러가지 품종을 가지고 있는 망고는 덜 익었을 때와

    반쯤 익었을 때, 그리고 완전히 익었을 때 각기 맛이 다르며 품종에 따라서도 약간씩 맛이 다릅니다.

    덜 익었을 때는 신맛이 강하고 반쯤 익었을 때는 고소하고 말랑말랑한 식감이 있으며

    완전히 익었을 때는 향긋하고 부드러운 과육을 가지고 있습니다.

    5월에서 10월 사이에 주로 출하되며 태국에선 시선한 과일 이외에도 카오니여우 마무엉 (망고 찰밥),

    망고 아이스크림, 망고 쥬스 등 여행자들의 입 맛에 마추어 다양한 디저트로 맛 볼 수 있습니다.

     

     

    4. 버릴게 하나도 없는 열대 대표적인 음료수 코코넛 มะพร้าว 마프라우 (Coconut, 코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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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 껍질 속에 고인 즙과 흰색 과육을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열대 열매로 즙은 열대 지방에서 갈증을

    달래는 음료로써 고소한 맛이 나는 희색 과육은 그대로 먹거나 기름을 짜내며 껍질은 공예품이나 그릇의

    재료로 사용됩니다.

    1년 내내 수확하는 과일 중에 하나여서 태국 어디에서나 쉽게 만나볼 수 있으며 주로 노점이나 관광지에서

    차가운 얼음물에 담가 두었다가 관광객에게 판매합니다.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코코넛 오일이나 설탕 또한 많이 사용합니다.

     

     

    5. ฝรั่ง 퐈랑 (Guava, 구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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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은 물론 약재나 차의 재료로도 사용되는 구아바는 철분, 비타민C, 뻬쿠진, 타닌 등의 함유량이 높아

    우리 건강에 좋은 과일 중에 하나로 꼽힙니다.

    덜익은 초록색일수록 신맛과 떫은 맛이 강하고 (이때는 타닌 함유량이 높아 변비에 효과가 있다합니다.)

    잘 익을수록 노란색을 띠는데 향긋하고 달콤합니다.

    8월에서 11월 사이에 많이 출하되며 보통 태국에서는 덜익은 구아바를 많이 먹습니다.

     

     

    6. เงาะ 응아 (Rambutan, 람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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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바닷 속 성게처럼 열매 주변에 돌기가 있어 말레이시아 말로 ‘털이 있는 열매’ 뜻을 가진 람부탄은

    껍질을 벗기기 쉽고 즙이 많으며 달콤해서 간식으로 먹기 좋은 과일입니다.

    과육은 흰색이고 겉의 돌기가 검게 변하지 않은 것이 싱싱한 열매로 보통 4월에서 6월 사이에 많이

    출하됩니다.

     

     

    7. มะละกอ 말라꺼 (Papaya, 파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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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덜 익은 것은 녹색 잘 익은 것은 노란색을 띄는 파파야는 겉 모습은 커다란 호박을 닮았지만

    소화 효소인 파파인이 함유되어 있어 식후 디저트로 많이 이용되는 과일입니다.

    태국에서는 덜 익은 파파야로 한국의 김치와 비슷한 ‘쏨땀’ 이라는 샐러드를 만들어 주로 먹습니다.

    과육은 노란색이나 오렌지색을 띄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이용되기도 합니다.

    태국인들 사이에선 없어선 안될 과일 중 하나로 정원수로 심으면 복을 준다고 해서 관상수로도

    많이 심습니다.

    7월 부터 10월까지가 제철이고 잘 익은 파파야는 껍질이 깨끗하며 노란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8. ส้มโอ 쏨오 (Pomelo, 포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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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몽하고 비슷한 포멜로는 감귤류에 속한 과일로 감귤류 과일 중에서 크기가 가장 큽니다.

    비슷한 종류인 자몽에 비해서 떫은 맛이 덜하고 달콤하며 껍질이 두꺼워 손으로 벗기기 힘들기

    때문에 미리 손질해서 포장해 둔 것을 사는게 좋습니다.

    주로 8월에서 9월 사이에 많이 출하되며 알맹이가 붉은색과 오렌지색 두 종류가 있는데

    맛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9. ลำไย 람야이 (Longan, 롱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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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한 갈색의 열매가 포도 송이처럼 달려 있는 과일로 껍질 내의 과육은 희고 투명해서 내부의 검붉은 씨가

    보이는데 이 모양이 눈동자 같이 보여서 龙眼 이라고 불린데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합니다.

    손으로도 손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으며 달콤하기 때문에 간식으로 많이 애용되며 주로 12월에서

    4월 사이에 많이 출하됩니다.

     

     

    10. แก้ามังกร 깨우망꼰 (Dragon Fruits, 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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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하게 선인장에 맺히는 열매로 가지에 열매가 열린 모습이 용이 여의주를 물고 있는 것과 흡사하다고 해서

    용과라고 불립니다.

    다른 과일에 비해 칼륨, 인, 마그네슙, 철, 아연, 수용성 식이섬유, 비타민 C, B1, B2, B3 등 인체에 유익한 사람의

    몸에 유익한 미네랄 성분과 항산화 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고 해서 경제 작물로 동남아를 비롯한

    제주도에서까지 재배되고 있다고 합니다.

    겉은 붉은색이나 껍질을 벗기면 과육이 흰색과 붉은색 두 종류가 있으며 주로 6월에서 10월 사이에 출하됩니다.

     

     

    11. ชมพุ่ 촘푸 (Rose Apple, 로즈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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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에선 많이 보이고 또 태국인들이 좋아하는 과일이지만 우리에게는 뭔가 밍밍한 맛을 가지고 있는 로즈 애플은

    아삭거리는 식감은 매우 훌륭한데 반해 일반 사과에 비해 향이나 맛이 덜하고 즙은 많은 편입니다.

    주로 3월에 많이 출하되긴하지만 1년 내내 만나볼 수 있는 과일 중에 하나로 깨끗이 씻어서 껍질채 먹습니다.

     

     

    12. ลิ้นจี่ 린찌 (Lychee, 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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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남부가 원산지이고 ‘여지’라고도 불리는 리치는 과육이 희고 투명하며 새콤달콤한 맛이 납니다.

    다른 과일들과는 달리 얼리거나 통조림으로 만들어도 자연적인 향기나 맛을 잘 보존하고 있어서

    태국에서는 식후 디저트로 많이 애용되며 색갈이 선명한 것이 신선합니다.

    주로 4월에서 6월 사이에 많이 출하됩니다.

     

    13. ลองกอง 렁껑 (Longkong, 롱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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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양이 비슷해 람야이와 혼돈하기 쉬운 롱콩은 보기와는 달리 익고 나면 상하기 쉬운 과일 중에 하나로

    보관이 까다롭지만 과육이 새콤달콤하고 껍질을 벗기기가 쉬워 자주 찾게 되는 과일 중에 하나입니다.

    주로 5월에서 8월 사이에 출하가 되며 과육 내부의 녹색 씨앗은 쓴 맛이 강해 먹을 때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14. มะขาม 마캄 (Tamarind, 타마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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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감은 곶감과 비슷하나 맛은 새콤달콤한 타미린드는 우스터 소스, HP 소스, 처트니 등의 조미료나

    변비 등의 약재로도 많이 사용되는 과일입니다.

    태국 일부 지역의 경우 설탕과 피키누(쥐똥 고추)를 넣고 맵고 달콤한 간식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주로 12월에서 3월 사이에 많이 출하되며 껍질은 마치 군고구마 처럼 얇고 잘 벗겨 집니다.

     

     

    15. น้อยหน่า 너이나 (Custard Apple, 커스터드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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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의 식감이 커스터드 같다고 해서 커스터드 애플이라 불리는 이 과일은 울퉁불퉁한 껍질 속에

    코코넛 처럼 고소한 맛을 가진 흰색 과육을 가진 과일로 남미 쪽에서는 체리모야라고 불리며 ‘잉카의 보석’

    이라 칭송 받기도 합니다.

    주로 7월 에서 9월 사이에 출하되며 씨가 많은데 껍질과 씨는 먹을 수 없습니다.

     

     

    16. ขนุน 카눈 (Jackfruits, 잭후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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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다란 크기 만큼이나 울퉁불퉁한 껍질을 가지고 있는 잭후르츠는 세계에서 가장 큰 과일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최대로 자라면 36 kg 까지 커지기도 하는 과일입니다.

    단백질 함유가 높고 10년을 키워야 수확을 할 수 있다고 하며 식감이 약간 질기고 고소합니다.

    덜 익은 잭후르츠는 요리나 향신료 재료로 사용되기도 하고 주로 12월에서 5월 사이까지 출하됩니다.

     

     

    17. เสาวรส 싸와롯 (Fashion Fruits, 패션 후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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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남부가 원산지인 이 열대 과일은 약간 달콤하지만 레몬이나 라임에 버금갈 정도로 강한 신 맛을

    가진 과일로 딱딱한 껍질 속에 이리저리 얽히고 섥힌 과육과 씨가 뒤섞여 있는 특이한 모양을 한 과일입니다.

    강한 새콤한 맛으로 인해 쥬스나 잼으로 많이 가공되며 무더위로 인해 축처지기 쉬운 열대 지방에서

    정신이 번쩍드는 맛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습니다.

     

     

    18. ปราง 쁘랑 (Marian Plum, 마리안 플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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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의 사촌이라 불릴 정도로 마치 작은 망고처럼 모양이 닮은 이 열대 과일은 맛 또한 망고와 흡사합니다.

    잘 익은 마리안 플럼은 과육이 부드럽고 단맛이 강하나 내부의 씨앗이 커서 과육 부분은 굉장히 적어 별로

    먹을게 없습니다.

    주로 3월에서 4월 사이에 출하가 되며 다른 열대 과일과는 달리 출하되는 시기가 아니면 좀처럼

    보기가 힘이 듭니다.

     

     

    19. มะเพืยง 마프앙 (Starfruits, 스타 후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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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른 단면이 별 모양이러서 스타 후르츠로 불리는 이 열대 과일은 매실과 비슷한 향긋한 향을 내며

    약간 톡 쏘는 맛 때문에 입 맛을 돋우고 입가심하는데 많이 사용됩니다.

    과육에 물이 많고 약간 신맛과 단맛이 나기 때문에 열대 지방에서 탈수 상태의 갈증을 풀기위해

    많이 사용했다고 합니다.

    주로 3월에서 4월 사이에 출하가 되며 ‘카람볼라’‘오렴자’ 로 불리기도 합니다.

     

     

    20. สละ 씰라 (Snake Fruits, 스네이크 후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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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 껍질이 뱀 껍질 같이 생겼다고 해서 스네이크 후르츠라고 불리는 이 열대 과일의 태국 품종은

    뱀 껍질 모양이라기보다 작은 가시가 달린 고구마처럼 생겼습니다.

    껍질을 벗겨 내기가 쉽지 않지만 껍질을 제거한 후 내부의 과육은 마늘 두개를 이어 놓은

    모양으로 생겼으며 껍질과 과육 사이에 얇은 막이 있는데 이 막에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어

    가급적 벗겨내지 않고 먹습니다.

    씨앗을 제거하고 과육만 따로 떼내어 차가운 시럽과 곁들여 디저트로도 많이 먹습니다.

     

     

    21. กระท้อน 끄라턴 (Santol, 산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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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짙은 살구빛의 색갈을 가지고 있는 산톨은 껍질을 까보면 망고스틴처럼 마늘 모양의 부드럽고 하얀

    과육을 가지고 있는 열대 과일입니다.

    씨앗에 붙어 있는 과육은 바로 먹기가 힘들고 마치 사탕처럼 입 안에서 살살 굴려가면서 먹어야

    하는데 그래서 ‘캔디 열매’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새콤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고 주로 1월 부터 7월 사이에 출하되며 케르세틴이라 알려진 산화방지제와

    수용성 식이섬유로 만성 신장 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는 논문 발표도 있습니다.

     

     

    22. มะนาว 마나우 (Lime, 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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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음식에서 신맛을 낼 때 조미료로 많이 사용되는 라임은 우리가 신 맛의 과일 하면 떠올리는

    레몬보다 좀 더 신 맛이 강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납니다.

    강하지만 상큼한 향 때문에 음료수는 물론 음식, 화장품에까지 두루 사용됩니다.

    껍질은 물렁하지 않고 단단하며 씨가 거의 없는 것이 좋고 구연산과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예전에는 괴혈병 예방약이자 치료제로도 널리 쓰였다고 합니다.

     

     

    23. กล้วย 끄루워이 (Banana,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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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한국에도 너무 흔해져서 별로 특별해 보이지 않는 바나나지만 식이 섬유와 비타민B, 칼륨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훌륭하고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함유돼 불면증에도 효과가 있는 등

    다양한 효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태국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많은 종류의 바나나가 판매되며 수플레, 튀킴, 구이 등

    여러가지 요리 재료로도 자주 사용될 정도로 활용도가 폭넓은 과일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바나나 กล้วยน้ำหว้า (끄루워이 남 와) 이외에도 크기가 작고 달며 마치

    여자의 손처럼 생겼다고 하는 작은 바나나 กล้วยเล็บมือนาง (끄루워이 랩 므낭), 다 익었을때 좋은 향기가

    많이 나는 กล้วยหอม (끄루워이 험), 당도가 가장 높고 작은 กล้วยไข่ (끄루워이 카이) 등 많은 종류의

    바나나가 1년 내내 태국에서 판매되며 바나나 잎 또한 태국에선 전통적인 집의 지붕으로 공예품을

    만드는 재료료 사용됩니다.

     

     

    24. สัปปะรด 싸빤롯 (Pineapple, 파인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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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비타민B1 이 풍부하여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고 단백질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 고기를 부드럽게 하여 소화를 돕는다고 하는 파인애플 역시 바나나 만큼이나 우리에게

    익숙한 열대 과일입니다.

    특히 태국에선 기존의 파인애플 보다 크기도 작고 당도가 높은 종을 주로 먹는데 껍질색의 1/3 정도가

    노랗게 변한 것이 잘 익고 너무 무르지 않아 맛있는 열매라고 합니다.

     

     

    25. แตงโม 땡모 (Watermelon,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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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수박보다 모양이 길쭉하고 크기가 작으며 당도도 떨어지는 태국 수박이지만 코코넛 설탕과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며 쥬스나 쉐이크로 만들었을때 더 달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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